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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자, 양지은에 곡 선물 플렉스 “계약합시다, 드릴게요” (화밤)

김연자, 양지은에 곡 선물 플렉스 “계약합시다, 드릴게요” (화밤)
입력 2022-08-02 22:57 | 수정 2022-08-02 2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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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수 김연자가 양지은에게 곡을 선물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2일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화요일은 밤이 좋아’에서는 박군과 박구윤이 소대장으로 출격한 가운데, ‘김연자 가요제’가 펼쳐졌다.

    무대에 나선 양지은은 “이 노래를 빨리 부르고 싶다. 선배님께서 숨은 명곡이 되게 많다. 몇 백 곡을 다 들어봤다”라고 말해 시선을 집중시켰다.

    이어 “이 곡을 너무 좋아하는데 노래방에 등록이 안되어 있더라. 그래서 노래방 홈페이지에 등록해달라고 해서 오늘 등록이 됐다”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노래의 제목은 ‘갈 길을 못가네’였다. 그러나 지금까지 898곡을 발표했던 김연자는 해당 노래를 기억을 못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연자는 “제 노래 맞아요?”라고 재차 확인하며 민망한 듯 웃음을 참지 못했다.

    양지은의 무대가 끝나자 김연자는 “솔직히 기억이 안 나지만, 작곡가 선생님은 생각이 난다. 멜로디 선도 그렇고 양지은 씨의 너무 애절한 목소리에 잘 어울린다. 저보다 훨씬 어울린다. 여기서 우리 계약합시다. 양지은 씨에게 드릴게요”라고 말하며 ‘곡 선물 플렉스’로 모두의 부러움을 폭발시켰다.

    ‘화요일은 밤이 좋아’는 ‘미스트롯2’ TOP7과 ‘미스레인보우’ 등 국민 딸들이 정통 트롯부터 7080 가요, 댄스 등 장르 불문한 무대를 펼치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이주원 / 화면 캡처 TV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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