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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야괴담회’ 이유비 괴담에 ‘소름’...“미국까지 쫓아간 한국 귀신 있다?!”

‘심야괴담회’ 이유비 괴담에 ‘소름’...“미국까지 쫓아간 한국 귀신 있다?!”
입력 2022-08-04 23:10 | 수정 2022-08-05 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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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유비의 괴담에 패널들이 충격에 빠졌다.

    iMBC 연예뉴스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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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월 7일 MBC 예능프로그램 ‘심야괴담회’ 시즌 2에서 이유비는 ‘바닷가 앞 연구소’라는 괴담을 전했다.

    이유비가 전한 괴담의 사연자는 미국 유학을 가서 연구소에서 열심히 공부했다. 연구에 큰 도움이 되는 노트를 발견했던 사연자는 열심히 공부하다가 연구소에서 귀신과 마주쳤다.

    귀신은 “그거... 네 거 아니야”라며 칼로 사연자를 찔렀다. 정신이 들자 동료가 사연자를 깨우고 있어서 꿈으로 알았는데 유난히 명치가 아팠다. 확인해보니 명치만 이상하게 부어올라있어 결국 제거 수술까지 받아야 했다.

    몇 달 뒤 사연자는 소름끼치는 이야기를 들었다. “우리 오기 일주일 전에 사고로 돌아가셨다”라며 동료는 ‘윤수진’이란 선배 얘기를 했다.

    사연자는 윤수진이란 이름이 자신이 발견한 노트에서 본 이름이란 걸 깨달았다. 두려워진 사연자는 노트를 태워버렸고, 이후 귀신은 나타나지 않았다.

    “귀신이 물건에 붙었나”라며 패널들도 충격에 빠졌다. 김숙은 “미국 귀신도 아니고 한국에서 쫓아간 귀신이라 더 무섭다”라며 벌벌 떨었다.

    ‘심야괴담회’ 는 전 국민을 대상으로 무섭고 기이한 이야기들을 메일과 공식 홈페이지로 투고 받는다. 방송에 소개되는 모든 공모작은 상금 444,444원의 액땜 상금을 획득하며, 어둑시니(랜선 방청객)들이 촛불 투표를 통해 1등을 한 공모작은 추가 상금의 기회가 주어진다. ‘심야괴담회’ 시즌 2에는 지난 시즌에서 맹활약했던 김구라, 김숙과 함께 이이경, 솔라가 새로운 괴담꾼으로 합류했다.

    MBC 예능프로그램 ‘심야괴담회’ 시즌 2는 매주 목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김민정 / 화면캡쳐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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