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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마우스’ 이종석의 피, 땀, 눈물 “죽여줘! 죽여달라구!”

‘빅마우스’ 이종석의 피, 땀, 눈물 “죽여줘! 죽여달라구!”
입력 2022-08-05 22:07 | 수정 2022-08-05 2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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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종석이 일부러 탈주를 감행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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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월 5일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빅마우스’에서 박창호(이종석)은 죽을 결심을 하고 감방을 빠져나갔다.

    일부러 감시카메라에 잡힐 행동을 하면서 운동장까지 나간 박창호는 “죽여줘! 죽여달라구!”라고 악을 썼다. 보고를 받은 교도소장 박윤갑(정재성)은 “사살해”라고 무심하게 말했다.

    그러나 교도소장은 이내 공지훈(양경원)의 지시를 떠올렸다. “그 놈이 빅마우스야! 살려내!”라는 호통을 떠올린 교도소장은 서둘러 사살을 막았다. 박창호는 다음날 체조를 하면서 자신의 죽음을 막은 누군가를 찾으려고 들었다.

    한편, 고미호(임윤아)는 이직하여 구천대학병원으로 출근했다. 자신에게 적대적인 간호사들 모습에 고미호는 “아, 신고식? 첫날부터 날 태우겠다?”라며 상황을 금방 파악했다.

    고미호는 간호서들의 태움에 말려들지 않으려고 혼자 모든 일을 다 처리했다. 그러나 7층 환자에게 심폐소생술을 시도했다가 “7층 환자들은 심폐소생술 금지다”라는 말에 이상한 낌새를 느꼈다.

    시청자들은 박창호&고미호 부부의 시련에 안타까어했다. “박창호 못죽네”, “죽여달라는 표정이 슬프다”, “미호 병원은 왜 저러지” 등의 반응이 이어졌다.

    ‘빅마우스’는 승률 10%의 생계형 변호사가 우연히 맡게 된 살인 사건에 휘말려 하루아침에 희대의 천재사기꾼 빅마우스(Big Mouse)가 되어 살아남기 위해, 그리고 가족을 지키기 위해 거대한 음모로 얼룩진 특권층의 민낯을 파헤쳐가는 이야기다.

    ‘빅마우스’는 아름다운 겉모습 속에 각종 비리와 음모를 숨기고 있는 살기 좋은 도시 구천시를 배경으로 벌어지는 치열한 사투를 그린다. 박창호(이종석)와 그의 아내 고미호(임윤아)는 그들을 위협하는 검은 손으로부터 살아남기 위한 필사적인 사투를 벌일 예정이다.

    MBC 금토드라마 ‘빅마우스’는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밤 9시 50분에 방송된다.



    김민정 / 화면캡쳐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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