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iMBC 연예
기자이미지 iMBC 연예

'구해줘! 홈즈’ 15주 연속 2049시청률 동시간대 1위…최고 5.1%

'구해줘! 홈즈’ 15주 연속 2049시청률 동시간대 1위…최고 5.1%
입력 2022-09-19 09:01 | 수정 2022-09-19 09:01
재생목록
    9월 18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구해줘! 홈즈'(연출:이민희,전재욱)에서는 의뢰인 가족이 양 팀의 최종 매물이 아닌 덕팀의 '사랑방을 그대 품안에'를 선택해 무승부를 기록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19일 시청률 조사 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MBC '구해줘! 홈즈'는 시청률 4.2%(수도권 기준)를 기록했다. 2049시청률은 2.1%로 동시간대 예능 1위를 차지했으며 분당 최고 시청률은 5.1%까지 치솟았다.

    이날 방송에서는 20년 만에 이사를 결심한 3인 가족이 의뢰인으로 등장했다. 이들은 매일아침 강남에서 남양주시로 출근하는 남편의 출,퇴근 시간을 줄이고 싶어 이사를 결심했다고 밝혔다. 희망지역으로 남편의 직장까지 자차로 3,40분 내외의 남양주시와 하남시를 꼽았다. 원하는 집의 형태로는 아내는 관리가 편한 아파트를 선호했으며, 남편은 자연친화적인 단독주택을 선호했다.

    복팀에서는 코미디언 김해준과 김승혜 그리고 장동민이 출격했다. 첫 번째 매물은 남양주시 화도읍의 '남양주 빅 하우스'였다. 천마산 숲세권의 전원주택으로 역대급 빅 사이즈를 자랑하는 매물이었다. 빅 사이즈의 수영장은 기본, 주방 역시 빅 사이즈의 아일랜드가 자리 잡고 있었다. 2층 역시 천마산을 감상할 수 있는 거실과 야외 발코니가 있었으며, 활용도 높은 방이 5개나 있어 눈길을 끌었다.

    두 번째 매물은 하남시 선동의 '스틸 my No.1♬'이었다. 미사신도시에 위치한 대단지 아파트 매물로 강남까지 20분, 남편 직장 역시 차량으로 15분 거리에 있었다. 2018년 첫 입주 당시 리모델링을 마쳐, 세련되고 깔끔한 인테리어를 자랑했다. 5베이 구조로 집 안 어디서든 초록뷰를 감상할 수 있었으며, 곳곳에 수납장이 잘 짜여 있었다.

    덕팀에서는 그룹 '위키미키'의 최유정과 코미디언 조혜련 그리고 양세찬이 출격했다. 첫 번째 매물은 남양주시 별내동의 '우드집으로 가자~♪'였다. 2020년 올 리모델링한 아파트 매물로 광활한 거실의 바닥이 헤링본 마루로 마감돼 아늑하고 포근함을 선사했다. 안방에는 대형 드레스룸과 아파트에서는 보기 드문 깊은 화장실이 있었다. 또 다른 방들에서는 불암산 뷰를 감상할 수 있었다.

    두 번째 매물은 남양주시 수동면의 '사랑방을 그대 품안에'였다. 넓은 잔디마당이 펼쳐진 대저택으로 리얼 아궁이로 불을 떼는 한옥 별채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 뒷마당에는 계곡물이 채워지는 우물과 텃밭, 캠프파이어 존이 있었으며, 널찍한 거실과 주방의 통창으로 잔디마당을 감상할 수 있었다. 2층에는 탁 트인 미니거실, 야외 베란다와 연결된 방들이 있어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었다.

    복팀은 '남양주 빅 하우스'를 최종 매물로 선택했으며, 덕팀은 '우드집으로 가자~♪'를 최종 매물로 선택했다. 의뢰인 가족은 양 팀의 최종 매물이 아닌 덕팀의 '사랑방을 그대 품안에'를 선택, 널찍한 잔디마당과 고즈넉한 한옥 별채가 마음에 든다고 밝혔다.

    다음 주 MBC '구해줘! 홈즈'는 일요일 밤 10시 45분에 방송된다.



    유정민 / 사진제공 MBC

    당신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인기 키워드

        취재플러스

              14F

                엠빅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