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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미연, ‘게‘파라치 이어 맨손으로 장어 사냥 (안다행)

간미연, ‘게‘파라치 이어 맨손으로 장어 사냥 (안다행)
입력 2022-09-19 22:06 | 수정 2022-09-21 0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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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미연이 맨손으로 장어를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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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일 방송된 '안싸우면 다행이야'에서는 간미연이 해루질에 남다른 능력을 뽐냈다.

    이날 토니안, 황보, 브라이언, 간미연이 식사 준비를 위해 해루질을 시작했다. 칠게를 잡은 이후 “본 돌도 다시 보자”라는 말과 함께 총총총 소리를 내며 이동한 간미연이 박하지를 발견했다. 브라이언의 도움을 받아 박하지를 잡은 간미연은 연이어 박하지를 발견했고 빽토커 백지영은 “진짜 미연이 잘 찾는다”고 감탄했다.

    토니안이 한 마리도 잡지 못해 낙심하고 있을 때도 간미연은 “오 여기 또 있어!”라는 말과 함께 박하지를 찾았고 간미연이 찾은 박하지를 브라이언이 잡는 환상의 호흡을 선보였다.

    이때 물속에 정체를 알 수 없는 생명체가 나타났다. 바로 바닷장어. “으아악! 장어! 장어! 장어!”라는 소리와 함께 장어를 잡으려고 했지만 맨손으로 날쌘 장어를 잡기 쉽지 않았다. 순식간에 시야에서 사라진 장어를 다시 발견한 간미연은 맨손으로 장어 잡기에 성공해 빽토커 백지영과 붐의 박수를 받았다.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와 맨손으로 잡았어“, ”간미연 대박ㅋㅋㅋ“, ”시력이 좋은 건가 발견을 잘 한 건가“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극한의 리얼 야생을 찾아간 연예계 대표 절친들이 자연인의 삶을 그대로 살아보는 본격 '내손내잡'(내 손으로 내가 잡는다) 프로그램 MBC '안싸우면 다행이야'는 매주 월요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





    백아영 / 화면캡처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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