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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린세스 아야' 백아연·박진영이 전하는 친필 편지 공개

'프린세스 아야' 백아연·박진영이 전하는 친필 편지 공개
입력 2022-09-21 10:51 | 수정 2022-09-21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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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뮤지컬 애니메이션 '프린세스 아야'가 바로 오늘 개봉을 맞이해 백아연과 박진영의 친필 편지를 공개했다. [감독: 이성강 프로듀서: 연상호, 이동하 제작: ㈜다다쇼 공동제작: ㈜영화사레드피터 배급: CJ CGV㈜ 목소리 출연: 백아연, 박진영 개봉: 2022년 9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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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물로 변하는 저주를 가지고 태어난 '아야 공주'와 전쟁을 막고 평화를 지키려는 '바리 왕자'의 환상적인 사랑과 모험을 그린 판타지 뮤지컬 '프린세스 아야'가 바로 오늘 개봉을 맞이해 목소리 더빙을 맡은 백아연과 박진영의 친필 편지와 함께 두 배우가 집중해서 편지를 쓰는 비하인드 사진까지 공개해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아야 공주' 역의 백아연은 "이번 가을에는 '아야', '바리'와 함께 행복하고 따뜻한 시간 보내셨으면 좋겠다. 세계 최초 Full ScreenX로 만나게 될 '프린세스 아야'에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라고 이번 영화만의 특별한 관람 포인트와 함께 관람을 독려하며 영화에 대한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바리 왕자'의 목소리를 연기한 박진영은 "많은 분들의 땀과 노력으로 만들어진 영화를 이렇게 보여드릴 수 있어서 행복하다. 영화를 보시는 동안 행복하고 편안하시길 바란다"라며 개봉을 앞둔 남다른 소회와 함께 진심 어린 메시지를 전했다.

    시사회 이후 언론과 평단에서는 "뮤지컬 시퀀스에서 빛을 발하는 백아연, 박진영의 실력. ScreenX만이 지닌 장점 십분 발휘되는 작품"(무비스트 이금용 기자), "이상한 나, 낯선 타인을 끌어안는 노래"(씨네21 김소미 기자), "어디로도 떠나지 않는 아야만의 용기"(씨네21 이자연 기자) 등 ScreenX 포맷이 전하는 시각적인 만족감과 영화를 관통하는 희망적인 메시지에 대한 호평이 이어졌고 "보는 내내 시각적으로 즐거웠다"(네이버 쪽**), "마지막 노래가 너무 좋아서 자리에서 뜨기 아쉬웠어요"(네이버 초**) 등 아름다운 영상미와 백아연과 박진영의 목소리가 선사하는 환상적인 하모니에 대한 실관람객들의 찬사가 이어졌다. 제24회 부산국제영화제, 제21회 부천국제애니메이션페스티벌 공식 초청 및 2관왕 수상의 쾌거에 이어 한국 애니메이션 감독들의 추천사까지 공개되며 작품성에 대한 기대감 또한 고조된 바 있어 흥행 귀추가 더욱 주목된다.

    개봉을 맞이해 백아연과 박진영이 관객들에게 전하는 친필 편지를 공개한 2022 최고의 K-판타지 뮤지컬 '프린세스 아야'는 바로 오늘 개봉하여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친필 편지 전문]

    백아연(아야 공주) 안녕하세요. '프린세스 아야'에서 '아야'로 인사드리게 된 '백아연'입니다! 코로나라는 힘든 시간이 지나, 드디어 '프린세스 아야'가 인사드리게 되었어요! 벌써 완연한 가을의 냄새가 나는데, 이번 가을엔 '아야', '바리'와 함께 행복하고 따뜻한 시간 보내셨으면 좋겠습니다! '세계최초 풀 스크린X'로 만나게 될 '프린세스 아야'!'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립니다! 건강 조심하시고, 저희는 극장에서 만나요! -아야로 만나는 아연 올림-

    박진영(바리 왕자) 안녕하세요. 박진영입니다. 먼저 저희 영화를 보러와주셔서 감사드려요. 많은 분들의 땀과 노력으로 만들어진 영화가 몇 년간의 힘든 시기동안 관객분들께 보여지지 못한다는 점이 참으로 속상했는데 이렇게 보여드릴 수 있어서 행복합니다. 이 영화를 보시는 동안이라도 행복하고 편안할 수 있길 바래 봅니다. 다시 한 번 감사드리고 '프린세스 아야' 많이 사랑해주세요! -바리왕자 올림-



    유정민 / 사진제공 CJ CGV(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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