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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지(ITZY) 리아 "류진, 고양이의 인간화"

있지(ITZY) 리아 "류진, 고양이의 인간화"
입력 2022-11-25 14:27 | 수정 2022-11-25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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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룹 있지(ITZY)가 고양이로 변신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25일 오후 서울 여의도 페어몬트 앰배서더 호텔 그랜드 볼룸에서 있지 미니 6집 '체셔'(CHESHIRE)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열렸다. 타이틀곡 '체셔'를 포함해 '스노위'(Snowy), '프리키'(Freaky), 10월 21일 발표한 선공개 영어 싱글 '보이즈 라이크 유'(Boys Like You)까지 총 4곡이 수록됐다.

    이날 채령은 타이틀곡에 대해 "수많은 물음과 고민 속에 정해진 답은 없으니 스스로의 느낌을 믿어보자는 점에서 체셔 고양이를 차용했다"며 "손동작이 많다 보니 손톱에 포인트를 주고 야광 네일을 해서 뮤직비디오를 촬영했고 표정도 열심히 준비했다"고 말했다.

    이에 류진은 "체셔라는 캐릭터를 차용해 알쏭달쏭하고 알 수 없는 대답을 하는 분위기와 느낌을 표현했다"고 덧붙였다. 이어 "팬분들께서 다섯명을 보고 '다르게 생긴 5마리의 고양이'라고 말해준 적이 있다. 특히 이번 앨범에선 채령이의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 수 있을 것 같아서 채령을 꼽고 싶다"고 말했다.

    반면 리아는 류진을 꼽았다. 그는 "정말 어렵다. 멤버 모두 재킷 사진만 봐도 귀엽고 매력 있는 알쏭달쏭한 앙큼한 고양이들처럼 나온 것 같다"면서도 "특히 류진이를 보면서 고양이를 인간화 시켜놓은 느낌이었다. 정말 사고뭉치 장난꾸러기 같은 고양이의 느낌이 가득해 체셔의 물음표 가득한 느낌과 매치가 제일 잘 됐다"고 밝혔다.

    지난 7월 발표해 큰 사랑을 받은 미니 5집 '체크메이트'(CHECKMATE) 이후 4개월 만에 돌아온 있지. 컴백 당일인 30일 '2022 마마 어워즈'(2022 MAMA AWARDS)에 출연해 '체셔' 무대를 최초 공개할 예정이다.

    이호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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