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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이미지 이학수

국민의힘 "이재명 '국민통합' 발언‥소도 웃을 일"

국민의힘 "이재명 '국민통합' 발언‥소도 웃을 일"
입력 2022-01-15 15:10 | 수정 2022-01-15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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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의힘 "이재명 '국민통합' 발언‥소도 웃을 일"

    사진 제공: 연합뉴스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를 향해 "근거없이 '갈등 조장'이라는 악의적 프레임을 덧씌우고 선동한다"며 "이 후보의 행태야말로 질 나쁜 갈등 조장"이라고 비판했습니다.

    황규환 국민의힘 선대본부 대변인은 오늘 논평에서 윤 후보의 여성가족부 폐지 공약을 '갈등 조장'이라고 비판한 이 후보에 대해 이같이 반박했습니다.

    황 대변인은 그러면서 "무엇보다 막말과 비하, 선동과 갈라치기의 아이콘인 이 후보가 '제2의 지역주의'를 운운하고 '국민통합의 길'로 가겠다니 건 소도 웃을 일"이라고 비난했습니다.

    황 대변인은 이 후보가 "가족에게 차마 입에 담지 못할 욕설은 한 것이야 차치해도 자신의 정책에 반대한다는 이유로 시의회 의원 명단을 공개하고 자신을 비판했다는 이유로 네티즌을 고발했다"고 지적했습니다.

    황 대변인은 또 "'초라한 부산', '천박한 서울', '대구 봉쇄' 등의 온갖 지역비하 발언을 쏟아낸 것은 민주당이고, '백제불가론'를 운운하며 지역주의를 조장했던 것은 다름 아닌 이 후보"라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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