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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대통령 "오미크론이 가장 힘든 고비‥비상한 각오로 총력"

문 대통령 "오미크론이 가장 힘든 고비‥비상한 각오로 총력"
입력 2022-01-31 09:18 | 수정 2022-01-31 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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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 대통령 "오미크론이 가장 힘든 고비‥비상한 각오로 총력"

    문재인 대통령 SNS 영상 캡처

    문재인 대통령은 설 명절을 맞아 "이번 오미크론 변이가 가장 힘든 고비" 라며 "방역과 의료 공백 없이 단란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문 대통령은 오늘 부인 김정숙 여사와 함께한 설 인사를 통해 "정부는 모든 상황에 대비해 비상한 각오로 방역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문 대통령은 "조금만 더 견디자는 말이 너무나 무겁게 느껴진다"면서 "그리운 만남을 뒤로 미룬 만큼 소중한 일상도 더 빨리 돌아올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어 "아직 넘어야 할 고개가 남아있지만 어느덧 봄이 멀지 않았다" 며 "방역과 경제 모두에서 완전한 회복을 이룰 때까지 국민들도 함께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김정숙 여사도 "마음만은 서로에게 온기와 힘을 복돋아 주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가족·이웃과 함께 한마음으로 나아간다면 더 나은 내일이 우리를 기다릴 것"이라고 위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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