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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현 "박완주 의원 성비위 의혹‥국민께 진심으로 사과"

박지현 "박완주 의원 성비위 의혹‥국민께 진심으로 사과"
입력 2022-05-12 11:51 | 수정 2022-05-12 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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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지현 "박완주 의원 성비위 의혹‥국민께 진심으로 사과"

    사진 제공: 연합뉴스

    박지현 더불어민주당 공동비대위원장이 박완주 의원의 성비위 의혹에 대해 국민께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는 입장을 내놨습니다.

    박지현 위원장은 오늘 자신의 페이스북에 "비대위는 오늘 박완주 의원을 제명하기로 했다"며, "당의 윤리감찰단과 지도부가 충분한 조사 끝에 신중히 내린 결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어 "우리당은 잘못된 과거를 끊어내야 한다. 당내 반복되는 성비위 사건이 진심으로 고통스럽다"며, "여성을 온전한 인격체로 대우하는 당을 만들어야만 국민 앞에 당당할 수 있다. 포기하지 않겠다"고 적었습니다.

    그러면서 "한가지 당부 드린다. 피해자 개인정보 등에 대한 추측은 삼가주시기 바란다"며, " 이것이 피해자를 더욱 어려움에 처하게 할 수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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