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정치
기자이미지 박윤수

"21일까지 매듭" 여야 원구성 협상, 과방·행안위 이견에 '빈손'

"21일까지 매듭" 여야 원구성 협상, 과방·행안위 이견에 '빈손'
입력 2022-07-19 13:43 | 수정 2022-07-19 13:44
재생목록
    "21일까지 매듭" 여야 원구성 협상, 과방·행안위 이견에 '빈손'

    [사진 제공: 연합뉴스]

    여야가 후반기 국회 원 구성 협상을 이어갔지만, 행정안전위원회와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등 상임위 배분을 놓고 이견을 좁히지 못했습니다.

    권성동 국민의힘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는 오늘 오전 김진표 국회의장 주재 회동을 마치고 나와 기자들에게 "아직까지 진전이 없다"고 말했습니다.

    권 대행은 과방위와 행안위에서 여야간 이견이 있는 것인지 묻는 질문에 "그 부분이 정리가 안 된다"고 답했습니다.

    민주당 박홍근 원내대표도 "아직은 여야가 기존 입장을 고수하는 상황에서 이견을 좁히지 못했다"며 "일단은 시간이 있으니 저희가 협의하는 시간을 갖겠다"고 말했습니다.

    여야 원내대표는 어제 김진표 국회의장 주재 회동에서 원 구성 협상을 오는 21일까지 마무리하도록 적극 협조하기로 합의한 바 있습니다.

    당신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인기 키워드

        취재플러스

              14F

                엠빅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