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정치
기자이미지 김민찬

권성동 "비대위원장 아직 의견 수렴 중‥결정 못 해"

권성동 "비대위원장 아직 의견 수렴 중‥결정 못 해"
입력 2022-08-04 14:23 | 수정 2022-08-04 14:23
재생목록
    권성동 "비대위원장 아직 의견 수렴 중‥결정 못 해"
    국민의힘 권성동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는 비상대책위원장 선임과 관련해 "아직 의견을 수렴하는 중이어서 결정하지 못했다"고 말했습니다.

    권성동 직무대행은 오늘 오전 서울 영등포구 쪽방촌 방문 후 기자들과 만나 비대위원장 선임에 대한 질문에 이같이 답했습니다.

    다만, 권 대행은 '비대위가 출범하면 이준석 대표는 해임되는 것이냐', '차기 지도부는 2년 임기를 가진 온전한 지도부냐?' 등 질문에는 답변하지 않았습니다.

    '이 대표의 법적 대응이 우려된다'는 지적엔 "기자님들 수고하셨다"며 차를 타고 현장을 벗어났습니다.

    앞서도 권 대행은 쪽방촌을 향해 이동하는 중 당내 현안에 대한 기자들의 질문에 "오늘은 여기에 왔으니까"라며 "그 부분은 나중에 필요한 부분이 있으면 대변인을 통해 말하겠다"며 답변을 하지 않았습니다.

    당신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인기 키워드

        취재플러스

              14F

                엠빅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