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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정부 출범 후 첫 한미일 안보실장 회의

새 정부 출범 후 첫 한미일 안보실장 회의
입력 2022-08-31 08:24 | 수정 2022-08-31 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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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 정부 출범 후 첫 한미일 안보실장 회의

    김성한 국가안보실장 [자료사진: 연합뉴스 제공]

    대통령실은 미국 하와이에서 오늘과 내일 이틀간 한미일 안보실장 회의가 열린다고 밝혔습니다.

    새 정부 출범 이후 열리는 첫 3국 안보실장 회의로, 김성한 국가안보실장과 제이크 설리번 미국 국가안보보좌관, 아키바 다케오 일본 국가안전보장국장이 참석할 예정입니다.

    대통령실은 이번 회의에서 북한 문제와 한미일 협력, 경제 안보, 주요 지역과 국제문제 등에 대해 심도있는 논의가 있을 것이라 설명했습니다.

    김성한 실장은 또 3자 회의 외에 한미, 한일 안보실장 회담에 참석해 두 나라간 문제를 협의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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