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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 '성상납' 경찰 불송치 결정에 "당연한 결과"

이준석, '성상납' 경찰 불송치 결정에 "당연한 결과"
입력 2022-09-20 20:07 | 수정 2022-09-20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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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준석, '성상납' 경찰 불송치 결정에 "당연한 결과"

    국민의힘 이준석 전 대표 [자료사진]

    경찰이 국민의힘 이준석 전 대표의 성상납 의혹 고발 사건 중 알선수재 혐의 등에 대해 불송치 결정을 내린 가운데, 이 전 대표는 이에 대해 "당연한 결과라고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

    이 전 대표는 경찰의 불송치 발표 직후 MBC와의 통화에서 "아직 수사 내용을 받아보지 못해 입장을 내긴 그렇다. 알선수재 혐의와 관련해선 상대 측이 주장했던 시점도 다 틀렸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에 대해 국민의힘 정진석 비대위원장은 MBC에 "경찰에서 알아서 할 사안이라며, 수사를 지켜보겠다"는 입장을 전했고, 국민의힘 윤리위원회의 한 관계자는 "이 전 대표에 대한 추가 징계는 '해당행위'에 대한 처벌이 핵심이어서 경찰 수사로 달라지는 것은 없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앞서 서울 경찰청 반부패공공범죄수사대는 이 전 대표에 대한 고발 사건 중 성상납과 알선수재 의혹에 대해서는 불송치 결정을 내렸다며, 증거인멸 및 무고 등 고발사건은 계속 수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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