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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기념관, 정체불명 해킹공격으로 일주일간 인터넷망 마비

전쟁기념관, 정체불명 해킹공격으로 일주일간 인터넷망 마비
입력 2022-09-20 23:46 | 수정 2022-09-20 2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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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쟁기념관, 정체불명 해킹공격으로 일주일간 인터넷망 마비

    사진제공:연합뉴스

    국방부 소속 박물관 겸 추모시설인 전쟁기념관이 이달 초 정체불명 해커의 사이버공격을 받아 인터넷과 연결된 전산망이 일주일간 마비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전쟁기념관에 따르면 이달 7일 전쟁기념관이 해킹공격을 받아 홈페이지 등 상용망 기능이 마비됐으며, 사이버작전사령부가 공격을 감지해 대응에 나섰으나 14일에야 시스템이 복구됐습니다.

    전쟁기념관 관계자는 이번 사이버공격으로 서버에 보관된 자료와 개인정보 일부가 탈취된 것으로 파악됐지만, 군사 관련 기밀정보는 없는 것으로 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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