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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정부 두번째 고위공직자 재산공개‥1위 박성근 국무총리 비서실장 229억

윤 정부 두번째 고위공직자 재산공개‥1위 박성근 국무총리 비서실장 229억
입력 2022-09-23 00:59 | 수정 2022-09-23 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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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 정부 두번째 고위공직자 재산공개‥1위 박성근 국무총리 비서실장 229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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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석열 대통령 취임 이후 두 번째로 고위공직자들의 재산 등록사항이 공개됐습니다.

    인사혁신처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는 지난 6월 1급 이상 고위공직자로 신규 임용된 26명, 승진한 43명, 퇴직한 720명 등 신분이 바뀐 801명을 대상으로 재산 등록사항을 공개했습니다.

    가장 많은 재산을 신고한 고위공직자는 223억 3천만 원을 신고한 박성근 국무총리 비서실장이고, 김동조 대통령비서실 연설기록비서관이 124억 2천만 원으로 뒤를 이었습니다.

    대통령비서실에는 총 16명이 새로 임명됐는데 이들의 평균 재산은 38억 3천만 원으로 파악됐습니다.

    강인선 해외홍보비서관은 서울 방배동 아파트, 압구정동 아파트를 포함해 총 68억 1천만 원을 신고했습니다.

    김영태 국민소통관장은 32억 9천만 원, 장성민 정책조정기획관은 39억 5천만 원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이복현 금융감독원장은 배우자와 공동보유한 서울 잠원동 아파트 등 18억 7천만 원을 신고했고, 강석훈 산업은행 회장은 서초동 아파트 18억 원와 국내 주식 2억 원 등 총 28억 8천만 원을 신고했습니다.

    퇴직자 중에는 황규복 서울시의회 의원의 등록재산이 129억 3천만 원으로 가장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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