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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박진, 국익 위해 동분서주하는 분"‥비속어 유감 표명엔 답 없어

윤 대통령 "박진, 국익 위해 동분서주하는 분"‥비속어 유감 표명엔 답 없어
입력 2022-09-29 09:33 | 수정 2022-09-29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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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 대통령 "박진, 국익 위해 동분서주하는 분"‥비속어 유감 표명엔 답 없어
    더불어민주당이 박진 외교부장관 해임안을 추진하는 것과 관련해 윤석열 대통령이 "어떤게 옳고 그른지는 국민들께서 자명하게 아실 거라고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

    오늘 아침 용산 대통령실 출근길에서 기자들과 만난 윤 대통령은 해임안에 대한 질문을 받자 "박진 장관은 탁월한 능력을 가진 분이고, 건강이 걱정될 정도로 국익을 위해서 전세계로 동분서주하는 분"이라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후 '비속어 논란이 장기화되는 데 유감의 뜻을 밝힐 생각이 있느냐'는 질문도 이어졌지만 윤 대통령은 답을 하지 않고 자리를 떠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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