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사회
기자이미지 김민형

포천 가구 창고 화재 12시간 만에 진화‥30억 원 재산 피해

포천 가구 창고 화재 12시간 만에 진화‥30억 원 재산 피해
입력 2022-02-12 11:00 | 수정 2022-02-12 11:02
재생목록
    포천 가구 창고 화재 12시간 만에 진화‥30억 원 재산 피해

    경기 포천소방서 제공

    어제 오후 3시 15분쯤, 경기 포천시 내촌면의 가구 보관창고에서 불이 나 12시간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가구 완제품을 보관하던 창고 등 건물 12동이 불에 타 소방서 추산 30억 원의 재산 피해를 냈습니다.

    소방당국은 한때 관할 소방서 인력과 장비를 모두 투입했으며, 불이 난 지 12시간 넘게 지난 오늘 새벽 3시 50분쯤 불을 완전히 껐습니다.

    소방당국은 가구 공장 내부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당신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인기 키워드

        취재플러스

              14F

                엠빅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