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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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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4시 호수공원 빙판 걷던 중학생, 물에 빠져 숨져

새벽 4시 호수공원 빙판 걷던 중학생, 물에 빠져 숨져
입력 2022-02-19 16:29 | 수정 2022-02-19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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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벽 4시 호수공원 빙판 걷던 중학생, 물에 빠져 숨져

    자료 제공: 연합뉴스

    오늘 새벽 4시쯤 서울 양천구 신월동 서서울호수공원에서 얼어 있던 빙판이 깨지면서 중학생 한 명이 물에 빠져 숨졌습니다.

    15살 A군은 얼어붙은 호수 위를 걷다가 얼음이 깨지며 수심 2미터 물 속으로 빠졌고, 출동한 구급대원들에게 2시간만에 발견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결국 숨졌습니다.

    119 구조대에 따르면 A군은 새벽 시간 친구 4명과 함께 호수 위를 걷다 사고를 당했습니다.

    경찰은 A군의 시신을 부검하고 함께 있던 친구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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