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사회
기자이미지 박진주

방역당국 "'종합병원서도 신속항원검사로 진단' 긍정 검토 중"

방역당국 "'종합병원서도 신속항원검사로 진단' 긍정 검토 중"
입력 2022-03-24 17:42 | 수정 2022-03-24 17:44
재생목록
    방역당국 "'종합병원서도 신속항원검사로 진단' 긍정 검토 중"

    수송차량에 라게브리오 싣는 관계자[사진 제공: 연합뉴스]

    정부가 앞으로 대학병원과 상급종합병원에서도 전문가용 신속항원검사 결과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내릴 수 있도록 하는 방안을 긍정적으로 검토하기로 했습니다.

    이상원 중앙방역대책본부 역학조사분석단장은 정례브리핑에서 "신속항원검사는 그 필요성에 따라서 인정될 수 있기 때문에 대형병원에서의 사용에 문제는 없다고 본다"며 이 같이 언급했습니다.

    다만 "현재 시행 지침은 마련되지 않았다"면서 "구체적인 지침은 따로 말씀드리겠다"고 덧붙였습니다.

    최근 대학병원이나 상급종합병원에서는 입원 중인 환자 사이에서 코로나19 감염이 전파되는 사례가 증가하면서 신속항원검사 도입 필요성이 제기됐습니다.

    당신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인기 키워드

        취재플러스

              14F

                엠빅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