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제공: 연합뉴스
소방당국은 인력 60여 명과 장비 10대를 동원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현재까지 임산부 1명이 인근 병원으로 이송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현재 건물 안에 있던 산모와 병원 관계자 등 38명이 밖으로 대피한 상태지만, 건물 내부에 아직 2명이 대피하지 못한 것으로 보고 수색 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이채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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