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 제공: 연합뉴스
한 전 총장은 취임사에서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설치로 검찰권은 두 조각이 났고, 법치의 근간인 수사지휘권은 흔적도 없이 사라졌다"며 "지난 5년은 검찰의 암흑기였다"고 주장했습니다.
한 전 총장은 "검찰은 더는 잃을 것도, 물러설 곳도 없다"며, "공정과 상식이 지배하는 법치주의의 완성을 위해 모든 노력을 기울이는 것만이 우리의 살길"이라고 덧붙였습니다.
한상대 전 총장은 MB정부 당시 서울고검장과 서울중앙지검장을 거쳐 2011년부터 2012년까지 검찰총장을 지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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