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사진 [사진 제공: 연합뉴스]
서울교통공사는 선로 옆에 쌓여 있던 공사 자재가 열차와 부딪히면서 선로에 쏟아졌다고 설명했습니다.
공사 측은 해당 구간에서 시속 25km 이하로 서행 운전하게 하고 장애물을 치운 뒤 오후 7시 47분쯤부터 다시 정상 운행을 시작했습니다.
교통공사 관계자는 "열차 12대 가량이 서행 운전하면서 전체적으로 열차 운행이 지연됐다"고 전했습니다.
홍의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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