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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기자이미지 정영훈

교사 10명 중 8명 "코로나로 퇴직·휴직 고민했다"

교사 10명 중 8명 "코로나로 퇴직·휴직 고민했다"
입력 2022-05-12 13:57 | 수정 2022-05-12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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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사 10명 중 8명 "코로나로 퇴직·휴직 고민했다"

    사진 제공:연합뉴스

    코로나19 유행 장기화로 대다수 교사가 늘어난 업무 시간과 스트레스를 호소하며, 퇴직이나 휴직까지 고민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국교직원노동조합이 전국 유·초·중·고교 교사 5천14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벌인 결과, 코로나19로 퇴직과 휴직을 고민했다는 교사가 전체 81.5%로 나타났습니다.

    전체 응답자의 95.7%는 '코로나19 이전보다 스트레스가 늘었다'고 답했으며 '건강상태가 악화했다'는 답변도 86.6%에 달했습니다.

    전교조는 학급당 학생수 감축을 포함한 실질적 교육 여건 개선과 교원 증원, 대체 교사 확보 등을 정부에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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