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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기자이미지 조희원

그룹 '빅뱅' 전 멤버 승리, 오늘 대법 선고

그룹 '빅뱅' 전 멤버 승리, 오늘 대법 선고
입력 2022-05-26 05:40 | 수정 2022-05-26 0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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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룹 '빅뱅' 전 멤버 승리, 오늘 대법 선고

    사진제공 : 연합뉴스

    해외 원정도박 및 성매매 알선 등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그룹 빅뱅의 전 멤버 이승현 씨에 대한 대법 선고가 오늘 나올 예정입니다.

    대법원 1부는 오늘 오전 상습도박 및 외국환거래법 위반, 성매매알선 등 처벌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이 씨의 상고심 선고공판을 진행합니다.

    앞서 1심 법원인 보통군사법원은 이 씨에게 적용된 9가지 혐의를 모두 유죄로 보고, 징역 3년과 추징금 11억 5천 69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하지만 2심 법원인 고등군사법원은 이 씨가 혐의를 인정하고 반성하는 태도를 보이고 있고, 피해자와 합의를 했다며 1심을 파기하고, 징역 1년 6개월만 선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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