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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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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미추홀 아파트서 SUV 돌진해 중학생 부상‥운전자 '급발진' 주장

인천 미추홀 아파트서 SUV 돌진해 중학생 부상‥운전자 '급발진' 주장
입력 2022-06-19 23:08 | 수정 2022-06-20 0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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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 미추홀 아파트서 SUV 돌진해 중학생 부상‥운전자 '급발진'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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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19일) 오후 1시쯤 인천시 미추홀구 도화동의 한 아파트 단지 입구에서 60대 남성이 몰던 SUV 차량이 화단으로 돌진했습니다.

    이 사고로 차를 피하려던 중학생이 가벼운 부상을 당해 병원으로 옮겨졌고, 차량 앞부분이 파손됐습니다.

    운전자는 경찰 조사에서 "지인이 사는 아파트로 들어가려고 차단기를 통과하는데 갑자기 차량이 급발진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 관계자는 "음주운전은 아니다"며, "블랙박스 분석 등을 토대로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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