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소방서
소방당국은 밤사이 비가 쏟아지면서 쓸려 내려온 흙으로 배수구가 막혀 침수 피해가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사고로 다친 사람은 없었습니다.
배수 작업이 진행되는 동안 경찰이 도로 통제에 나서면서 1시간 20분가량 이 일대 통행이 제한되기도 했습니다.
김세영

안산소방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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