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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서울 관광 홍보 나서‥박항서 감독 홍보대사 위촉

오세훈, 서울 관광 홍보 나서‥박항서 감독 홍보대사 위촉
입력 2022-08-04 06:33 | 수정 2022-08-04 0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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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세훈, 서울 관광 홍보 나서‥박항서 감독 홍보대사 위촉

    [서울시 공동취재단 제공]

    오세훈 서울시장이 한류 대중문화에 관심이 높은 베트남 관광 시장을 공략하기 위해 서울 홍보에 나섰습니다.

    오 시장은 어제(3일) 오후 베트남 호치민 롯데호텔 사이공에서 서울과 호치민 여행업계를 대상으로 서울관광설명회 '소울풀 서울 나이트'를 열고, 박항서 베트남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을 서울관광 글로벌 홍보대사로 위촉했습니다.

    오세훈 시장은 "박항서 감독의 눈부신 활약 덕분에 베트남 국민들의 한국과 서울에 대한 호감도가 높아졌다"면서 "서울과 베트남의 가교로서 '매력 특별시' 서울을 알리는 데 앞장서달라"고 요청했습니다 이와 함께 서울시는 베트남뿐 아니라 오는 10일부터 열리는 '서울페스타 2022'을 기점으로 8월 한 달간 일본·대만·마카오 3개 지역에 대한 무비자 입국을 허용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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