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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학기 등교 수업 유지‥9월에 확진자 중간·기말 응시 최종 결정"

"2학기 등교 수업 유지‥9월에 확진자 중간·기말 응시 최종 결정"
입력 2022-08-04 10:50 | 수정 2022-08-04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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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학기 등교 수업 유지‥9월에 확진자 중간·기말 응시 최종 결정"

    사진 제공: 연합뉴스

    교육부가 2학기에도 등교 수업 방침을 유지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교육부는 오늘 브리핑을 통해 학교별로 개학 전 1주일, 개학 후 2주일 동안 집중방역점검기간을 운영하고 대응에 나서겠다고 밝혔습니다.

    먼저, 증상이 나타날 경우 신속하게 검사할 수 있도록 모든 학생과 교직원에게 신속항원검사도구를 2개씩 지급할 예정입니다.

    또, 일선 시도교육청의 방역 부담을 줄이기 위해, 방역전담인력 6만명과 필요 물품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설명했습니다.

    학생들은 자가진단 앱에 의무적으로 건강상태를 입력한 후 등교해야 하며, 확진될 경우 7일 동안 등교할 수 없습니다.

    교육 당국은 2학기에는 확진 학생도 중간, 기말고사를 응시할 수 있도록 최대한 지원할 계획이며, 방역 당국과 협의를 통해 9월 안에 방역 대책을 최종적으로 결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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