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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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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석 "윤석열 대통령 '형님'이라 불러본 적 없어"

이원석 "윤석열 대통령 '형님'이라 불러본 적 없어"
입력 2022-09-05 13:20 | 수정 2022-09-05 1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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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원석 "윤석열 대통령 '형님'이라 불러본 적 없어"

    [사진 제공:연합뉴스]

    이원석 검찰총장 후보자가 윤석열 대통령과 가까운 이른바 '윤 사단'이라는 논란에 대해 "윤석열 대통령과 사적 친분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이 후보자는 국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윤 대통령을 사석에서 '형님'으로 부른다는 제보가 있다"는 더불어민주당 김남국 의원의 질의에 대해 "대통령과 사적인 관계는 전혀 없다"며 "사석에서 한 번도 '형님'이라 불러본 적 없고 정식 호칭만 썼다"고 말했습니다.

    김 의원은 "'윤석열 라인'이라는 평가를 냉정히 받아들여야 한다"고 지적했고 이 후보자는 "25년 검사 생활 중 한 번도 라인이나 측근 같은 생각을 해 본 적이 없고, 모임을 만든 적도 없다"고 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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