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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군 허가 없이는 개발이 어려운 강원도 일대 야산에 리조트가 들어선다고 투자자들을 속인 뒤, 수제곱미터 단위로 땅을 판매해 3백억원 이상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들은 또, 특정 암호화폐가 해외 거래소에 상장한다며 끼워팔기 방식으로 투자를 유도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피해자는 대부분 60에서 70대인 고령자로, 피해자 수만 4천 여명, 피해 금액은 390억여 원에 달합니다.
김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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