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마포경찰서는 투자자 7백 명에게 2백 억대 투자금을 가로챈 혐의로 서울 강남의 투자자문업체 플러스홀딩스 일당 가운데 19명을 붙잡아 이 가운데 3명을 구속했습니다.
이들은 5백 원도 되지 않는 비상장주식을 곧 상장된다고 속여 2만 5천 원에 판매했는데, 경찰 조사 결과 상장 계획이 없는 주식이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경찰은 총책 A씨 등 나머지 일당을 추적하고 있습니다.
정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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