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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기자이미지 차현진

연휴 마지막날 보수단체 대규모 집회‥도심 곳곳 교통 체증

연휴 마지막날 보수단체 대규모 집회‥도심 곳곳 교통 체증
입력 2022-10-10 18:44 | 수정 2022-10-10 1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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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휴 마지막날 보수단체 대규모 집회‥도심 곳곳 교통 체증
    한글날 연휴 마지막 날인 오늘 보수단체의 대규모 집회로 도심 일대 교통이 크게 혼잡을 빚었습니다.

    전광훈 사랑제일교회 목사가 주도하는 자유통일당 등 보수단체 회원들 2만 3천여명은 정오부터 서울 종로구 광화문 동화면세점 부근에서 '자유통일을 위한 천만 서명 국민대회'를 열었습니다.

    이번 집회로 서울시청과 광화문으로 가는 세종대로가 각각 1개 차로를 제외하고 모두 통제돼, 이 일대를 지나는 차량들이 큰 불편을 겪었습니다.

    또 지난 8월 재개장 이후 집회·시위가 허용되지 않는 광화문 광장 쪽에도 해당 집회 참가자 1천여 명이 자리해, 경찰이 다른 곳으로 이동하게끔 유도하는 소동이 벌어지기도 했습니다.

    이런가운데, 오늘 오후 전국학부모단체연합 회원 150여명이 삼각지 파출소부터 서울역까지 '2022 개정 교육과정'을 비판하는 시위와 행진을 벌여 한강대로 일대에 극심한 혼잡이 빚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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