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신경정신의학회 CI [대한신경정신의학회 제공]
학회는 입장문을 내고 “사고 당시의 참혹한 영상과 사진이 SNS를 통해 여과없이 공유되고 있다”면서 “다수 국민에게 심리적 트라우마를 유발할 수 있는 만큼 추가적으로 유포되지 않도록 시민의식을 발휘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학회는 특히 "현장 영상이나 뉴스를 과도하게 반복해서 보는 행동 역시 스스로의 정신 건강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어 자제해야 한다"고도 권고했습니다.
이번 참사와 관련된 정신심리 상담은 보건복지부가 기존에 운영해왔던 정신건강 상담 전화 '1577-0199'를 통해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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