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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퇴론' 이상민 장관 '가뭄 피해' 완도 현장점검 나서

'사퇴론' 이상민 장관 '가뭄 피해' 완도 현장점검 나서
입력 2022-11-23 14:35 | 수정 2022-11-23 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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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퇴론' 이상민 장관 '가뭄 피해' 완도 현장점검 나서

    이상민 장관 [사진 제공: 연합뉴스]

    10.29 참사 부실 대응과 관련해 야권을 중심으로 사퇴론이 일고 있는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이 오늘 가뭄으로 제한급수 중인 전남 완도군 금일도를 방문하며 외부 일정을 재개했습니다.

    이 장관은 금일도의 식수원인 척치저수지를 방문해 저수 상황을 점검하고 급수대책을 보고받은 뒤, 마을회관 등에서 물 사용실태를 점검하고 주민 애로사항을 들었습니다.

    이 장관은 이 자리에서 "가뭄 확산에 대비해 중앙과 지방의 유기적 협업을 바탕으로 선제 조치가 이뤄져야 한다"고 주문했습니다.

    또, 주민들에게는 "가뭄대책의 한 축은 물 수요 관리"라며, "범시민 20% 물 절약 실천 운동에 적극 동참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정부는 그제 광주, 전남, 제주지역 가뭄 피해 해소를 위해 가뭄대책 특별교부세 55억 원을 긴급 지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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