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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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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뇌물 혐의' 노웅래 국회 사무실 서버 조사

검찰, '뇌물 혐의' 노웅래 국회 사무실 서버 조사
입력 2022-11-24 13:23 | 수정 2022-11-24 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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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검찰, '뇌물 혐의' 노웅래 국회 사무실 서버 조사

    사진 제공: 연합뉴스

    검찰이 사업가로부터 6천만원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는 더불어민주당 노웅래 의원의 국회 이메일 등 확보에 나섰습니다.

    서울중앙지검 반부패수사2부는 오늘 오전, 노 의원의 국회의원회관 사무실에 검사와 수사관을 보내 지난 압수수색 과정에서 확보한 업무용 이메일에 대한 포렌식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노 의원은 지난 2020년 2월부터 11월까지, 21대 국회의원 선거비용 등 명목으로 사업가 박 모 씨 측으로부터 총 6천만 원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앞서 검찰은 지난 16일과 18일 노 의원의 국회 사무실과 자택을 압수수색해 적지 않은 현금다발 등을 발견했습니다.

    노 의원 측은 "검찰이 '망신주기' '낙인찍기' 수사를 벌이고 있다"며 "검찰 수사에 당당하게 응하고 있다"고 반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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