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제공: 연합뉴스
인사혁신처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공개 대상이 된 공직자 가운데 김기환 외교부 한국국제교류재단 이사장이 98억 4,956만 원으로 가장 많은 재산을 신고했습니다.
이어 박상미 주 유네스코 대한민국대표부 특명전권대사가 94억 63만 원의 재산을 신고해 두번째로 많았고, 조성렬 주오사카 대한민국총영사관 총영사가 74억 5,003만 원을 신고해 뒤를 이었습니다.
퇴직자 중에는 이근 외교부 한국국제교류재단 전 이사장이 71억 1,345만 원으로 가장 많았고, 박종훈 전 한국원자력의학원장 55억 738만 원, 이영민 한국벤처투자 전 대표이사가 48억 859만 원을 신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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