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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쇼트트랙 판정 손해' 한국·헝가리, 대회 기간 상호 협력키로

[올림픽] '쇼트트랙 판정 손해' 한국·헝가리, 대회 기간 상호 협력키로
입력 2022-02-11 11:59 | 수정 2022-02-11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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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림픽] '쇼트트랙 판정 손해' 한국·헝가리, 대회 기간 상호 협력키로

    [사진 제공: 연합뉴스]

    2022 베이징 겨울올림픽 쇼트트랙에서 석연치 않은 판정으로 피해를 입은 한국과 헝가리가 남은 대회 기간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대한체육회는 "헝가리 올림픽위원회 위원장과 사무총장이 지난 9일 한국 선수단에 찾아와 이기흥 회장과 이야기를 나누고 불공정한 판정 등에 대해 공감한다는 뜻을 밝혔다"며 "앞으로 대처 방안에 대해 논의하고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한국은 지난 7일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쇼트트랙 남자 1,000m 준결승에서 황대헌과 이준서가 조 1위와 2위로 들어왔지만 실격 판정을 받아 탈락했습니다.

    헝가리의 사오린 샨도르 류도 이 종목 결승에서 1위를 차지했으나 레이스 도중 반칙으로 실격당해 중국 선수들이 금, 은메달을 가져간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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