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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운전 사고' 스피드스케이팅 김민석, 자격정지 1년 6개월 징계

'음주운전 사고' 스피드스케이팅 김민석, 자격정지 1년 6개월 징계
입력 2022-08-08 19:52 | 수정 2022-08-08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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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주운전 사고' 스피드스케이팅 김민석, 자격정지 1년 6개월 징계

    자료 제공: 연합뉴스

    국가대표 선수촌 내 음주운전 사고로 물의를 일으킨 스피드스케이팅 김민석 등 선수 4명에게 자격 정지 징계가 내려졌습니다.

    대한빙상경기연맹은 오늘 스포츠공정위원회를 열고 김민석에게 음주운전 사고 및 품위 훼손 등의 이유를 들어 자격 정지 1년 6개월의 징계를 내렸습니다.

    추가로 음주운전 사실이 적발된 정재웅은 1년, 음주운전을 방조하고 차량에 동승한 정선교와 정재원은 각각 자격 정지 6개월과 2개월의 징계를 받았고, 선수단 관리 책임을 물어 김진수 감독도 자격 정지 1년을 받았습니다.

    이들은 지난달 22일 저녁 충북 진천선수촌 인근에서 음주를 한 뒤 정재웅이 운전하는 차량에 탑승해 선수촌으로 입촌했고, 이후 선수촌 내에서 모임을 가진 뒤 숙소로 복귀하는 과정에서 운전대를 잡은 김민석이 선수촌 내 보도블록 경계석과 충돌하는 사고를 낸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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