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제공 : 연합뉴스
손흥민은 풀럼과의 리그 홈경기에 선발출전해 전반 크로스가 골망을 흔들었지만 케인의 오프사이드 반칙으로 인정받지 못했고, 슛이 크로스바에 맞는 등 불운이 겹치면서 공격포인트 없이 후반 39분 교체됐습니다.
토트넘은 전반 40분 호이비에르의 선제골과 후반 30분 케인의 결승골로 2 대 1 승리를 거두고 개막 6경기 무패를 이어갔습니다.
김태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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