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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오미크론 확산에 입원환자 사상최대 수준‥누적확진 6천만명

美, 오미크론 확산에 입원환자 사상최대 수준‥누적확진 6천만명
입력 2022-01-11 06:15 | 수정 2022-01-11 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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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美, 오미크론 확산에 입원환자 사상최대 수준‥누적확진 6천만명

    [사진 제공: 연합뉴스]

    미국에서 오미크론 변이가 널리 확산하면서 코로나19로 인한 입원 환자가 사상 최고치에 근접하고 있습니다.

    CNN 방송은 미 보건복지부 자료를 인용해 현지시간 9일 기준 코로나19 입원 환자가 13만8천여명으로 집계됐다고 보도했습니다.

    이는 팬데믹 최고치인 지난해 1월 중순의 약 14만2천200명에 근접한 것입니다.

    또 로이터 통신은 자체 집계를 근거로 10일 코로나19 입원 환자가 13만2천646명으로 종전의 최고 기록인 작년 1월의 13만2천51명을 뛰어넘어 새 기록을 세웠다고 보도했습니다.

    뉴욕타임스의 자체 집계를 보면 미국의 7일간의 하루 평균 코로나19 입원 환자는 9일 기준 13만1천361명으로 2주 전보다 82%나 증가했고, 하루 평균 사망자도 2주 전보다 16% 늘며 1천559명으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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