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차 회담하는 러·우크라 대표단 [사진 제공: 연합뉴스]
인테르팍스 통신에 따르면 우크라이나 대통령실 측은 "2시간 쯤 뒤 러시아 측과 회담을 시작할 예정"이라고 전했습니다.
우크라이나 대표단은 주민들의 안전한 대피를 위한 인도주의 '안전통로' 확보가 협상의 의제 중 하나라고 밝혔습니다.
지난달 24일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침공한 이후 두 번째로 열리는 이번 협상은 폴란드 국경에 가까운 벨라루스 남서부 브레스트주에서 열릴 예정입니다.
조국현

1차 회담하는 러·우크라 대표단 [사진 제공: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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