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 버지니아주 의사당 인근에 내걸린 '총기 소지 금지' 알림판 [사진 제공:연합뉴스]
현지 경찰은 트위터를 통해 "캘리포니아주 오렌지 카운티 라구나우즈시의 한 교회에서 총격 사건이 발생해, 용의자 한 명을 체포했으며 무기 한 개를 압수했다"고 밝혔습니다.
일요일 교회에서 발생한 이날 총격으로 현재까지 1명이 숨지고 4명이 다쳤다고 AP통신이 보도했습니다.
라구나우즈시는 LA에서 남동쪽으로 약 81㎞ 떨어져 있는 인구 1만6천명의 소도시입니다.
정동훈

미 버지니아주 의사당 인근에 내걸린 '총기 소지 금지' 알림판 [사진 제공: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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