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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경찰 "가방 속 어린이 시신 신원 파악‥비공개 결정"

뉴질랜드 경찰 "가방 속 어린이 시신 신원 파악‥비공개 결정"
입력 2022-08-26 16:46 | 수정 2022-08-26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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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질랜드 경찰 "가방 속 어린이 시신 신원 파악‥비공개 결정"

    가방 속 시신이 발견된 현장 [자료사진: 연합뉴스 제공]

    가방 속 어린이 시신 사건을 수사 중인 뉴질랜드 경찰이 숨진 어린이들의 신원을 파악했다고 밝혔습니다.

    뉴질랜드 언론에 따르면 현지 경찰은 현지시간 26일 성명을 통해 숨진 어린이들의 신원 확인 작업이 끝났다고 공개했습니다.

    다만 이들의 신원과 관련 증거는 가족들의 요청에 따라 공개하지 않기로 했다고 전했습니다.

    뉴질랜드 매체들은 숨진 어린이들의 가족이 뉴질랜드와 한국에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고 전해졌습니다.

    현지 경찰은 지난 11일 뉴질랜드 오클랜드의 한 창고에 보관돼 있던 가방 속에서 3~4년 된 것으로 보이는 5~10세 사이 어린이 시신 2구가 발견돼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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