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 제공: 연합뉴스
영국 내각 국무조정실은 "런던이 추모인파로 유례없이 가득찰 수 있다는 가능성을 놓고 대비하고 있다"며 일단 장례식이 열릴 웨스트민스터 사원에 75만 명 정도의 조문객이 찾는다는 가정하에 비상계획 수립에 들어갔습니다.
이 경우 조문 대기줄은 최장 8킬로미터까지 늘어서고 대기시간만 20시간에 달할 것으로 보입니다.
가디언지도 이번 조문객 규모는 지난 2002년 치러진 엘리자베스 2세 어머니의 장례식 때 모인 20만 명을 훌쩍 뛰어넘고 1997년 다이애나비 장례식 때 100만 명 수준에 맞먹을 수 있다고 내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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