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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日외교장관, 뉴욕서 회담할 듯‥정상회담 앞서 현안 조율 전망

韓日외교장관, 뉴욕서 회담할 듯‥정상회담 앞서 현안 조율 전망
입력 2022-09-20 04:13 | 수정 2022-09-20 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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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韓日외교장관, 뉴욕서 회담할 듯‥정상회담 앞서 현안 조율 전망

    사진제공 : 연합뉴스

    유엔 총회 참석을 위한 윤석열 대통령의 미국 뉴욕 방문을 앞두고, 한국과 일본의 외교 수장이 먼저 마주하기로 했습니다.

    현지시간으로 19일, 뉴욕 외교소식통에 따르면 박진 외교 장관과 하야시 요시마사 일본 외무상이 이날 오후 맨해튼에서 양자 회담을 가질 예정입니다.

    이들은 유엔 총회 기간 성사될 수 있는 윤 대통령과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 회담에 대비해 양국의 현안을 점검하고, 조율할 것으로 보입니다.

    윤 대통령은 전날 보도된 뉴욕타임스와의 인터뷰에서 "한일 관계를 회복하는 데 있어서 '그랜드바겐' 방식으로 미래지향적으로 풀어나가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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