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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하원의장 남편 둔기폭행범 폭행·납치미수 혐의로 기소

미국 하원의장 남편 둔기폭행범 폭행·납치미수 혐의로 기소
입력 2022-11-01 06:07 | 수정 2022-11-01 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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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하원의장 남편 둔기폭행범 폭행·납치미수 혐의로 기소

    자료 제공: 연합뉴스

    낸시 펠로시 미 하원의장의 남편을 자택에서 둔기로 공격한 범인이 폭행과 납치미수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미 법무부는 현지시간 지난달 31일 펠로시 하원의장의 남편 폴 펠로시를 샌프란시스코 자택에서 둔기로 폭행한 데이비드 드파페를 폭행과 납치 미수 혐의로 기소했다고 밝혔습니다.

    드파페는 사건 당일인 지난달 28일 오전 2시 펠로시 의장의 자택에 몰래 들어가 남편 폴 펠로시를 둔기로 폭행한 뒤 현장에서 체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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