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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미에현 앞바다서 규모 6.1 지진‥"쓰나미 우려 없어"

일본 미에현 앞바다서 규모 6.1 지진‥"쓰나미 우려 없어"
입력 2022-11-14 17:49 | 수정 2022-11-14 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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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미에현 앞바다서 규모 6.1 지진‥"쓰나미 우려 없어"

    기상청 제공

    일본 기상청은 14일 오후 5시 9분쯤 미에현 앞바다에서 규모 6.1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일본 기상청은 지진으로 인한 쓰나미, 즉 지진해일 우려는 없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지진으로 후쿠시마현 동부와 이바라키현 남부에서는 진도 4의 흔들림이 감지됐는데, 이는 대부분의 사람이 놀라고 자동차를 운전하는 중에도 흔들림을 느낄 수 있는 수준입니다.

    이외에 도쿄도, 가나가와현, 지바현, 사이타마현, 도치기현, 군마현 등에서 진도 3의 흔들림이 발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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