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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尹대통령의 장쩌민 조전 공개…"한국의 좋은 친구였다"

中, 尹대통령의 장쩌민 조전 공개…"한국의 좋은 친구였다"
입력 2022-12-03 22:58 | 수정 2022-12-03 2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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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中, 尹대통령의 장쩌민 조전 공개…"한국의 좋은 친구였다"

    [대통령실 제공]

    윤석열 대통령이 장쩌민 전 중국 국가주석 사망에 대해 시진핑 국가주석 앞으로 조문 메시지를 보내왔다고 중국 외교부가 밝혔습니다.

    중국 외교부 홈페이지 게시물에 따르면, 윤 대통령은 "장쩌민 주석은 중국의 번영과 발전을 이끈 위대한 지도자이며, 한국과 한국 국민의 좋은 친구이기도 했다"라고 밝혔습니다.

    중국 외교부는 또 윤 대통령이 "대한민국 정부와 국민을 대표해 장쩌민 주석의 유족과 중국 인민에 깊은 애도를 표한다"라고 썼다고 전했습니다.

    1993년부터 2003년까지 중국 국가주석을 역임한 장 전 주석은 지난달 30일 백혈병 등으로 인해 상하이에서 치료를 받다 96세를 일기로 별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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