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독서실 1인실 [연합뉴스TV 제공]
업종별로 보면 인터넷 쇼핑몰 등 통신판매업 사업자가 54만 3천206명으로 가장 많았고 한식 전문점 사업자가 40만 9천936명으로 뒤를 이었습니다.
특히 골프 사업이 인기를 끌면서 실내 스크린골프점 사업자가 7천667명으로 1년 전보다 22.9% 늘면서 가장 큰 폭으로 증가했습니다.
반면 독서실 사업자는 8천387명으로 1년 전보다 10.8% 줄면서 가장 높은 감소율을 보였고 PC방 사업자도 1년 전보다 6.2% 줄었습니다.
이외 구내식당 사업자는 1만 8천186명으로 1년 전보다 5.7%, 예식장 사업자는 4.3% 각각 준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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